스크랩2012.07.3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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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관계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한국의 모습이


다."



<미국의 바람과 불> 김경만 감독

















7월 26일 개봉하는 김경만 감독의 <미국의 바람과 불>은 1950년대부터 기록된 뉴스릴, 국정홍보영상 등의 푸티지 영상을 재편집하는 방식으로 만든 독특한 다큐멘터리이다. <각하의 만수무강>(2002), <하지 말아야 될 것들>(2003), <바보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2009) 등 기록영상물을 재료 삼아 한국 사회를 성찰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온 김경만 감독의 첫 번째 장편이기도 하다. 한국전쟁과 독재 정권을 거쳐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뤄온 한국의 근현대사(과거)를 보여주는 이미지들과 정전 60주년을 맞은 현재 한국사회의 이미지들 사이에서 김경만 감독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지 물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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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바람과 불  An Escalator in World Order

김경만│2011│Digi-Beta│118min│Documentary│7월 26일 개봉!

 

 

 

SYNOPSIS

 

미군이 떠나가면 나라가 불행합니다.

미군이 떠나가면 경제가 흔들립니다.

미군이 떠나가면 사회에 혼란이 옵니다.

우리는 우방 미국과 더불어 함께 살기를 원합니다.

아멘

 

미국 중심의 세계질서에 대한 믿음은,

마치 기독교와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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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국의 바람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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