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상영2012.08.06 15:53


인디플러스가 주목하는 감독전 '김경만 감독 특별전' 
 



 

 

 


 

 

  인디플러스 ‘김경만 감독 특별전

 

일시|8 10(금) ~ 8월 12일(일) (상영 후 김경만 감독이 참석하는 관객과의 대화)

장소|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

관람료|단편모음 5,000원, 단편섹션+<미국의 바람과 불> 7,000원

문의|02-3447-0650 http://www.indieplus.or.kr


 


 

 

“인디플러스가 주목하는 감독전 - 김경만 감독 특별전”이 8/10(금) ~ 8/12(일) 진행됩니다!


2011년 독립영화전용관 홍보/마케팅지원작으로 현재 개봉중인 <미국의바람과 불>의 연출자 김경만 감독의 이전 단편 작품들을 <미국의 바람과 불>과 함께 상영하고 이를 통해 김경만 감독의 영화관과 예술관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오래된 기록필름이나 뉴스릴 등의 자료를 재편집하여 과거가 단지 지나간 것이 아니라 현재에도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어떤 현실임을 보여주는 독특한 작업 방식으로 평단의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김경만 감독의 영화세계, 인디플러스에서 지금 만나보세요!


10일(금)에는 단편묶음, 11일(토), 12일(일)에는 단편과 장편을 함께 상영하며, 상영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미국의 바람과 불>을 보신 관객분들은 단편상영 무료 초대의 이벤트도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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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영일정

 

8.10(금) 19:00 김경만 단편모음 (약 71분 | 12세 이상 관람가)
* 각하의 만수무강, 하지 말아야 될 것들, 학습된 두려움과 과대망상, 골리앗의 구조, 바보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8.11(토) 17:00 김경만 단편1 + 미국의 바람과 불 (약 155분 | 15세 이상 관람가)
* 단편 1: 각하의 만수무강, 하지 말아야 될 것들, 바보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8.12(일) 18:30 김경만 단편2 + 미국의 바람과 불 (약 152분 | 15세 이상 관람가)
* 단편 2: 학습된 두려움과 과대망상, 골리앗의 구조



  상영작품 소개

○ 각하의 만수무강 (2002 | DV | B&W | 13분)
한국의 초대 대통령이자 독재자인 이승만. 그는 이 영화에서 매일 생일인 남자로 등장한다.

○ 하지 말아야 될 것들 (2003 | DV | B&W | 5분)
하지 말아야 되는데 계속되는 것들 : 전쟁, 군대, 남성성의 과시

○ 학습된 두려움과 과대망상 (2004 | DV | Color+B&W | 7분)
 * <독립영화인 국가보안법 철폐 프로젝트> (2004, 옴니버스) 중
국가보안법이 계속 있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만나 그 이유를 들어본다.

○ 골리앗의 구조 (2006 | DV | Color | 27분)
풍동에서 철거민들이 싸우게 된 이유와 골리앗이 만들어지게 된 과정

○ 바보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2008 | DV | Color+B&W | 19분)
대선 개표방송을 보면서 오가는 두 사람의 잡담과 나의 자유연상. 과거의 낯선 장면이 현재를 생각하게 한다.



  김경만 감독 소개

1972년생. 영화제작소 청년에서 활동하며 2000년 첫 단편 <우린 봉사한다-나는 아저씨들에게 어떤 연기를 시켰나>를 연출한 데 이어 <각하의 만수무강>(2002), <하지 말아야 될 것들>(2003), <독립영화인 국가보안법 철폐 프로젝트>(2004) 중 “학습된 두려움과 과대망상”, <골리앗의 구조>(2006), <바보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2008) 등의 단편영화를 발표했다. 오래된 기록필름, 뉴스릴, 선전영화 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재편집하는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의 바람과 불 김경만 | 2011 | 118min
미국 중심의 세계질서에 대한 믿음은 마치 기독교와도 같았다.

 


 

 

 

 

Posted by 미국의 바람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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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영2012.07.31 10:30

서울아트시네마 '작가를 만나다'

 

 

 

 

 

 

 

서울아트시네마 작가를 만나다

 

일시|8 18 () 저녁 6 (상영 후 김경만 감독이 참석하는 관객과의 대화)

장소|서울아트시네마

관람료|일반 5,000 (청소년,노인,장애인 4,000원 관객회원 3,000)

문의|02-741-9782 www.cinematheque.seoul.kr

 

 

2012년의 상반기를 숨 가쁘게 보낸 서울아트시네마는 하반기에도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작가들의 영화를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작가를 만나다를 준비했습니다. 특별히 도심 속에서 즐기는 여름 영화 축제인 '2012 시네바캉스 서울' 기간에 열리는 이번 7월과 8월에는 한국 사회를 돌아보게 만드는 두 편의 다큐멘터리로 관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미 지난 7월에는 이전과는 다른 시선으로 용산 참사를 바라보는 <두 개의 문>을 상영했고 오는 8월에는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와 현재를 생각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미국과의 관계를 다룬 <미국의 바람과 불>을 상영합니다. 두 편 모두 약간은 낯선 화법을 통해 영화적인 방식으로 우리가 처한 현실을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들입니다.

 

이번 8월에 만나게 될 작품은 <각하의 만수무강>, <골리앗의 구조> 등으로 독특한 자신의 영화 세계를 선보인 김경만 감독의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미국의 바람과 불>입니다. 한국의 근현대사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미국의 존재를 한국 개신교나 영어 교육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하는 이 영화는 미국과 관련한 각종 영상자료들을 재편집하여 절묘하게 한국과 미국의 관계를 고찰합니다. 내레이션이나 인터뷰와 같은 직접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은 거의 등장하지 않지만 감독은 자료 수집과주관적인편집만으로 지금의 대한민국 사회를 날카롭게 짚어냅니다. 영화라는 매체가 가진 강력한 힘을 느끼게 만드는 <미국의 바람과 불>을 통해 한국 사회의 상황과 다큐멘터리의 또 다른 가능성에 대해 관객들과 함께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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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바람과 불 김경만 | 2011 | 118min
미국 중심의 세계질서에 대한 믿음은 마치 기독교와도 같았다.

 


 

 

 

                   8/18(토) 18:00 @서울아트시네마 +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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